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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토) - 주를 갈망하기 때문에

◎ 말씀 : 시 63:1∼11     ◎ 찬송 : 419장(통 478장)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가슴 속에는 무언가 충족되지 않는 갈망이 있습니다. 어디를 향하는지, 무엇을 바라는지도 모를 막연함일지라도 우리의 영혼은 무언가를 갈망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어떤 아름다움도, 어떤 의미도, 어떤 좋은 것도 이 갈망을 채워주지 못합니다. 그것은 시편 기자가 고백하듯이 우리가 ‘주를 갈망’하기 때문입니다. 주를 갈망하는 영혼은 세상의 것으로 채워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나의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영혼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즐거워하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 안에서 우리의 가장 깊은 갈망이 채워집니다.

<기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 속에 하나님을 향한 갈망을 심어놓으신 하나님, 우리의 영혼이 참된 아름다움이신 주님을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만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7.04.22. am 10:33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