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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토) - 집을 구합니다

◎ 말씀 : 시 27:4     ◎ 찬송 : 417장(통 476장)
 대도시에 사는 서민들에게 소원 한 가지만 말하라고 하면 대부분 ‘내 집을 장만하는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자기 집을 소유하게 되면 몇 년에 한 번씩 이사를 다녀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안정감과 평안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 집’보다 더 큰 안정감과 평안함을 주는 집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집입니다. 그래서 그가 왕이 되었을 때 그의 가장 큰 소원은 자신의 궁궐을 크고 아름답게 짓는 것이 아니라 “야훼의 집에 살며 야훼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이 땅에 몇십 년 살다가 떠날 ‘내 집’이 아니라 영원히 거할 ‘하나님의 집’으로 소원을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도> 주님, 우리가 단 일분일초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평생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기쁨을 허락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7.04.01. am 10:1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