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장년부 헌아식


이영훈 목사 35가정 39명의 헌아 축복

 대학청년국 장년부 헌아식이 22일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헌아식에 앞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바라보자’(히 12:1∼2)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를 기록하고 있는 요한복음 7장에 ‘하나되게 하여 주옵소서’라는 구절이 3번이나 등장함을 강조하고 우리나라에 만연한 편가르기 현상을 우려하며 “화합을 이루어야지 나누어 다투고 싸워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변하지 않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나아갈 때 은혜와 축복이 따른다”고 역설했다.
 설교 후에는 ‘축복합니다’란 찬양에 맞추어 엄마 혹은 아빠의 품에 안긴 아이들이 입장했다. 이영훈 목사의 인도에 따라 부모들은 헌아 서약문에 선서한 후 아이를 안고 단상에 올라 기도를 받았다. 이날 35가정 총 39명의 아이들이 주님 앞에 일생을 맡기고 부모들은 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성경 안에서 잘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청장년분과위원장 김승한 장로는 각 가정에 축하꽃을 선물했다. 

 

기사입력 : 2017.03.26. am 10:52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