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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교회, 선수들 위해 중보기도 해

‘이글스 농구단 전지훈련 떠나요’
 
 소하교회가 후원하는 이글스농구단이 6월 8개국 남자농구대회와 10월 전국체전 그리고 12월 농구대잔치를 목표로 몽골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1일 출국해 몽골에서 전지훈련 중인 실업농구단인 이글스농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스포츠로 세계선교에 도움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열정적으로 연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농구대잔치에서 강호 연세대를 격파하며 대회 준우승을 차지하고 신인드래프트에서 김준성 선수가 서울 SK나이츠에 지명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였다. 최근 대한농구협회에 정식 실업농구단으로 등록, 올해 더 큰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소하교회는 월요일마다 한반도평화 월요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20일 기도회에서 김원철 담임목사는 설교 후 성도들에게 박성근 감독과 선수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줄 것을 당부하며 관심과 후원을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17.03.26. am 10:2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