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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3월 월례회


조용기 목사 “성령의 지혜를 얻어라”

 섬김과 나눔으로 지경을 넓혀나가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16일 루나미엘레에서 3월 정기월례회를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했다.

 조연평 장로(운영본부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구원춘 장로(선임감사)기도, 엔젤스합창단의 찬양 후 조용기 목사가 ‘지식과 지혜의 차이’(야 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지식이 아닌 지혜가 우리를 다스린다”며 “솔로몬과 같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 주님이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유대인들은 성경을 통해서 얻는 지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어디를 가든지 머리가 된 것”이라면서 “유대인은 세계의 0.3프로밖에 안되지만 노벨상의 30프로를 차지할 정도로 귀하게 쓰임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4차원의 영성에 대해 설명한 조용기 목사는 “우리 한국에 필요한 것은 지혜다. 순복음 실업인들이 성령의 지혜를 통해 기적을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말씀 후 조용기 목사는 정회원이 된 회원들에게 회원증을 수여했다. 회장 안정복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4차원영성과 지혜 말씀에  감사한다. 총재 목사님과 이사장 목사님의 선교사역을 위해 계속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3.19. am 11:32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