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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대교구 교구초청부흥성회

 서대문대교구 교구초청부흥성회가 16일 11교구 기도처에서 성령충만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했다.
 글로리아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정광복 장로(협의회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문기 장로의 대표기도 후 대교구장 이철웅 목사가 ‘뜻밖의 난관에 부딪힐 때’(행 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문제를 만났을 때 주님 앞에 나와서 부르짖고 기도하며 약속하신 것을 인내하고 기다려야 한다”면서 “새생명행복축제를 위해 함께 모여 기도하여 권능을 받아 담대히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성회에 참석한 200여 명의 성도들은 아멘을 외치고 말씀을 잡고 성령충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지구장 조호연 장로는 이날 권면의 말씀을 통해 “교구초청예배가 성도들의 헌신을 통해 갈수록 부흥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면서 “4월 2일에 있을 새생명행복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열매를 맺도록 하자”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3.19. am 11:28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