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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대교구 전도세미나 개최

‘의사 전도왕’ 이병욱 장로 초청

 구로대교구 전도세미나가 14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행사는 이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지구장 모재윤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 구로대교구장 남형덕 목사가 이병욱 박사를 소개했다.
 대암클리닉 원장 이병욱 박사는 자신의 전도일지를 생생하게 수록해 ‘의사전도왕’, ‘생활전도’를 출간한 바 있다.
 이날 이병욱 박사는 “부드러운 것은 생명력이 있는 것이고 딱딱한 것은 죽은 것이다”라며 “크리스천들이 삶에서 부드럽고 온유하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변화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박사는 “천국의 소망을 품고 주님과 동행하면 하나님께서 태신자를 보내주시고 전도의 확신을 주신다”며 자신의 전도 방법을 이야기하고 전도는 강요보다 사랑과 관심 그리고 헌신을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병욱 박사의 이야기에 웃고 울며 큰 감동을 받은 구로대교구 성도들은 복음전파의 사명을 은혜로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7.03.19. am 11:2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