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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자녀 위한 말씀 세우기

교회학교 <신명기학교>·<하친큐> 진행

 교회학교가 진행하는 4일 ‘신앙의 명가 이루기 학교’(이하 신명기학교)가 제2교육관에 위치한 중등1,3부 예배실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60가정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2014년 처음 시작된 신명기학교는 부모와 아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소통하면서 부모가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가정에 아픔이 있었다면 이 시간을 통해 회복되는 역사까지 경험하면서 참여하는 가정들이 늘고 있다.

 이날 진행된 신명기학교에도 가정이 신앙 안에서 바로 세워지기를 기대하는 부모들의 참여가 주를 이루었다. 12주 과정의 신명기학교는 매번 다른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한편 교회학교 아동3부는 제자양육프로그램인 ‘하나님과 친해지는 큐티’(이하 하친큐)를 지난달 5일부터 3주간 진행했다. ‘거룩한 빛을 발하는 어린이’(벧전 1:15)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하친큐에는 100여 명의 아이들이 참석했다.
 어린이들은 말씀 큐티, 묵상지도뿐 아니라 말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한 공동체 훈련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예수님을 만난 바울이야기와 성령의 9가지 열매의 말씀을 주제로 진행된 미션게임이 인기가 높았다.
 교회학교 교장 황윤성 목사는 주말에도 아이들을 위해 신명기학교와 하친큐를 함께 한 부모들을 격려하고 가정들을 위해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7.03.12. am 11:4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