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성동교회
이영훈 목사 성동교회 특별새벽기도회서 말씀 전해

이영훈 목사 “주님 주시는 평안을 소유해야”

 이영훈 목사는 9일 순복음성동교회 특별새벽기도회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의 능력’(빌 4:6∼7)이라는 제목으로 “환난은 축복의 전주곡”이라며 “환난과 어려움이 다가왔을 때 우리가 철저하게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면 은혜와 기적이 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습관적으로 염려하고 걱정한다. 그러나 성경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한다. 우리가 염려하고 걱정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주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기도할 때 문제가 해결된다. 이를 위해 우리는 감사의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른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소유해야 한다”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있으면 어떤 슬픔과 고통도 다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몸이 아프거나 마음에 질병이 있는 성도들을 위해 신유기도하고 문제가 있는 성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박의섭 담임목사는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힘쓰는 이영훈 목사를 위해 우리가 더욱 기도해야 한다”며 바쁜 일정 가운데 말씀을 전해준 이영훈 목사에게 성도들을 대표해 감사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3.12. am 11:2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