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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교회 창립 28주년 독립8주년 신유축복성회


조용기 목사 “주를 믿고 꿈을 가지고 나아가라”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하나님이 이 나라를 다스리시고, 민족이 한마음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창립 28주년 및 독립8주년을 맞은 송파교회가 8일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신유축복성회를 개최, 대성전과 부속성전에 성도들이 대거 모였다. 
 
이날 조용기 목사는 ‘기드온과 300용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성도들의 큰 박수와 환영 속에 등단한 조용기 목사는 “당시 이스라엘도 지금의 우리나라의 상황과 비슷해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민족을 구하라고 하셨다. 그러나 기드온은 자신을 극히 약하고, 가장 작은 자라고 답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한다고 약속해주셨다”면서 “하나님의 사람들인 우리는 부정적인 고백을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람답게 처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주를 믿고 나가는 용사들”이라며 조용기 목사는 “전쟁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기에 꿈을 가지고 믿고 기도하고 나가면 반드시 승리한다”고 말했다.

 신유기도 시간이 이어지자 성도들은 아픈 곳과 기도제목을 담은 가슴에 손을 얹고 조용기 목사의 기도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눈물을 흘리며 ‘아멘’이라고 외쳤다.

 이날 성회는 김성수 목사의 사회, 최일진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 조용기 목사의 설교, 권구현 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 헌금축복기도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입력 : 2017.03.12. am 10:56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