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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대학선교회 단기선교 콘퍼런스


월드미션 30주년 앞두고 다채로운 의견 나눠

 월드미션은 지난 27년간 우리 교회 청년들의 대표적인 선교훈련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청년들이 선교를 경험하고, 타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로 현재 선교사로 사역하는 이들 중 대다수가 직간접적으로 월드미션을 경험했다.

 지난달 25일 월드미션 30주년을 앞두고 월드미션 콘퍼런스가 제1교육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대학청년국과 월드미션, CAM대학선교회 관계자 및 우리 교회 청년들이 참석한 이날 콘퍼런스는 최의태 장로가 월드미션의 시작을 주제로, 월드미션 김정은 총무가 월드미션 현황에 대해, 조명순 선교사(한국형선교개발원)가 한국 청년대학생들의 단기선교 현황을, 예현기 간사(CAM대학선교회)가 락선운동 소개 및 단기선교에 대한 제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질의 및 토의, 조별 토의 등의 시간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토의를 통해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좀 더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보다 다채로운 홍보는 물론 상시 모집 및 훈련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사입력 : 2017.03.05. am 10:17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