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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우수봉사자

 이영훈 목사는 15일 성전비서실에서 남선교회 강영길 집사와 여선교회 김분심 권사에게 각각 우수봉사 표창장을 수여하고 교회와 성도 섬김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영길 집사는 아프리카 투르카나 강성영 선교사의 아버지다.

 

기사입력 : 2017.02.19. am 11:22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