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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선교·개척 영성훈련 마쳐

순복음 목회자들 “비상(飛上)”

 “열방을 품고 나가야 할 꿈과 마음이 생겼다”(서대문대교구 김태선 목사) “선배 목회자들의 사역하시는 모습 자체가 큰 감동과 도전이었다”(종로중구대교구 최성규 목사) “이번 교육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새시대를 준비하라고 말씀하신 것 같았다”(강동성전 조경화 전도사) “긍정적 에너지를 얻은 최고의 훈련이었다. 사역에 잘 반영할 것이다”(선교사역국 임선아 전도사) “다음세대 복음화 전략은 10년뒤 교회가 마주칠 세대에 관한 정보와 교회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길잡이였다”(용산대교구 이상영 목사) “특히 ‘설교개발’은 목회자로서 설교를 준비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국제신학교육연구소 이상윤 목사) “새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메신저로서 소중한 비전을 받는 변화와 성숙의 시간이었다”(금옥성전 권병수 목사) “선교와 개척에 대한 목표가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정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강력한 영적 도전을 받았다”(우리순복음교회 신현자 목사)

 교회개척실과 선교사역국이 공동 주최한 ‘2017 선교·개척 영성훈련’이 10일 2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외에 문상욱 목사(대전둔산제일교회) 고은주 목사(성경스케치선교회)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김용의 선교사(열방기도센터)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이어령 교수(초대 문화부장관)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한정국 선교사(전세계한인선교기구연대 총무)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코스타 국제이사장) 박성민 목사(한국 CCC) 등 초청된 각 분야의 전문가와 최고의 강사진들은 순복음 목회자들을 향해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시온성전에서 시작한 훈련은 영산수련원, 예루살렘성전과 바울성전에서 11번의 강의, 2번의 새벽기도회와 2번의 성령대망회, 그리고 경배와 찬양, 성령충만한 기도 등 기존의 어떤 훈련보다 신선했고 강력했다.
 우리 교회 전교역자들과 독립지교회와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이번 영성훈련을 통해서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목회자의 사명을 다시 점검했고, 꿈과 비전의 그림을 다시 그릴 수 있었다면서 영성훈련에 대한 벅찬 감동과 앞으로의 기대를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2.12. am 11:53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