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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워십캠프서 설교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도전하라”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3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영산수련원에서 워십캠프를 개최했다. ‘Winning Worship Winning All’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프뉴마선교회 소속 청년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소망과 비전을 가지고 뜨겁게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3일 우리 교회 청년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 앞서 청년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은 이영훈 목사의 첫사랑과 사모님과의 교제 등 개인적인 질문부터 새벽기도 같은 신앙생활, 멘토 등 신앙생활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복 받은 인생’(창 12:1∼3)이란 제목으로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그 꿈대로 만들어 주신다. 그 기초가 되는 것이 성경의 말씀이다. 나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면 먼저 성경을 본다. 그날그날 주는 말씀이 은혜를 주고 감동을 준다. 여러분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매일매일 말씀과 동행하면서, 말씀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음성을 듣고, 거룩한 꿈을 붙잡고, 변화된 새로운 나의 모습을 그리며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캠프에는 대학청년국장 변성우 목사를 비롯해 이윤 장로, 서종현 선교사, ‘옥탑방스피커’ 계민아 성도, 올림픽금메달리스트 장혜진 선수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과 간증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2.12. am 11:50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