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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다니엘기도회 21일간 여정 성료

“우리 교회 청년들 기도의 불 타오르다”
 새해 2017년의 시작과 함께 문을 연 청년다니엘기도회가 2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예배(Worship, 출 25:22)를 주제로 이번 기도회에서 대학청년국장 변성우 목사는 우리 교회 청년들에게 ‘예배의 이유’와 ‘예배자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묵상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기도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상당수 청년들이 퇴근 후 바로 교회에 오느라 끼니를 거르는 상황 속에서도 기도열기는 더욱 강해졌다. 또한 ‘21일 완주’를 위해 서로를 격려하는 청년들, 추위 속에도 유모차에 아이를 태워 온 3040세대들, 머리 희끗한 부모님과 함께 온 청년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기도회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기도회에서 청년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세상에 흘려보내기 위한 특별한 모금도 진행했다. 이번에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모금’으로 성금은 전액이 안산다문화센터에 전달되어 이주민들이 우리 이웃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데 사용된다.

 

기사입력 : 2017.01.22. am 12:17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