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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무예배…‘부흥위한 재도약의 해’


이영훈 목사 십자가 능력 전파 ‘사회 등불’ 당부
 우리 교회는 3일 바울성전에서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2017년 사역에 나섰다.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의 능력’(고전 2:2)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2018년 교회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있는 올해, 우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처음 세워졌던 정신으로 돌아가 주를 향한 첫 사랑을 회복하고 놀라운 부흥을 이루는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사도행전적 교회 재현과 아울러 십자가 사랑을 극대화해 세계의 주목받는 교회, 성령 운동하는 세계최대교회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가자고도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의 일곱 가지 능력(구원·말씀·치유·전도·기도·성령충만·사랑실천)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 모든 것을 세 가지로 축약한 것이 바로 올해 우리 교회 3대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우리나라 대선이 있는 등 사회적으로 중요한 해이다. 한국교회가 연합을 이루고 사랑실천에 나서는 등 사회의 등불이 될 수 있게 기도해 달라. 전도와 부흥의 열기가 연말까지 이어져 구원받는 수가 날마다 더해지도록 중보하며 사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10년 근속자를 시상했다. 교역자는 정홍은 목사 등 26명이며 직원은 하진용 차장 등 10명이다.

 

기사입력 : 2017.01.08. am 10:45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