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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원로장로 신년하례식


조용기·이영훈 목사 선교 및 목회사역 위해 기도
청년비전센터 건립 건축헌금 6000만원 전달


 원로장로 신년하례식이 4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빙한 가운데 열렸다.
 부회장 오세호 원로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하례식에서 회장 이윤섭 원로장로가 “새해는 이 나라의 모든 분열과 갈등이 사라지고 오직 안정과 아름다운 정의사회를 이루는 역사적인 전환기가 되길 소망한다”며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산 증인인 원로장로들이 교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부흥을 위해 헌신과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인사했다.
 조용기 목사는 “새해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도와주셔서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이 얻게 되실 것을 믿는다. 우리는 항상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새해에 원로목사와 원로장로에게 바라는 것은 건강하셔서 주님 일 열심히 하시고 많은 열매를 맺는 복된 한 해”며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늘 기뻐하고 항상 기도하며 범사에 넘치는 감사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원로장로회를 대표해 회장 이윤섭 원로장로가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에게 새해 선물을 증정했다.
 이어 오찬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친교의 시간을 갖고 새해도 교회를 위해 기도할 것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 2017.01.08. am 10:44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