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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실업인연합회 기도원서 신년맞이 기도회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금식 기도로 한해를 마무리하며, 2017년을 준비했다.
 실업인연합회는 지난달 30∼31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말씀과 성령으로 선교하는 실업인!’이라는 주제로 금식대성회를 열었다. 이번 성회는 정길영 목사(교무담당 부목사)의 개회예배로 시작됐다. 이상철 목사(순복음경동교회) 감사예배가 있은 후 사랑이야기 헤븐보이스 소프라노 김수가 찬양과 경배를 인도했다.
 기도원에 올라간 1500여 실업인들은 이재환 목사(연합회 담임)의 새벽예배, 장향희 목사(든든한 교회)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은 실업인들은 조병준 장로가 인도한 건강 강좌를 듣고 하산했다. 안정복 회장은 “순복음 실업인들이 금식기도로 한 해를 시작했다. 모두가 건강하고 축복받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1.08. am 10:43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