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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4교구 기도처 입당예배


 관악대교구 4교구 기도처 입당예배가 지난달 29일 봉천동 소재 신설 기도처에서 열렸다. 지난해 성도 사업장과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던 성도들은 새롭게 마련된 기도처에 감사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예배는 김운이 목사의 사회, 김수철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관악대교구장 오장용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마 19:16∼22)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성전이 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힘으로 된다”고 말씀을 전했다. 관악대교구 지구장 이석권 장로의 축사와 박효석 원로장로의 격려사, 교구협의회장 김근식 장로의 인사말이 있었다.
 관악4교구 성도들은 9개월의 작정 기도 속에 응답의 열매가 맺어짐에 감사하고 헌신한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1.08. am 10:40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