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전국교육자학부모 동계금식수련회 16일 시작

행사 앞두고 5만시간·준비기도회 진행 중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는 제73회 전국교육자학부모 동계금식수련회가 열린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은호 박성민 고명진 목사 등이 강사로 초청되는 이번 금식수련회를 앞두고 주최측인 전국교육자선교회는 학생 및 학교 복음화를 위해 많은 관계자들의 참석을 기대하며 기도 중이다.

 전국교육자선교회원들은 SNS를 통해 성공적인 성회를 위한 5만 시간 기도회를 달성한 것은 물론 성회 전날인 15일까지 40일 금식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또 10일부터 12일까지는 선교회실과 영산수련원에서 준비기도회 및 땅밟기 기도회에 나선다. 동계금식수련회 홍보를 위해 10여 명의 학교심방팀원들이 수도권 60개 학교를 순회하며 교사들의 수련회 참석을 독려하고 있다.

 담당 김성호 목사는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교육이 바로 서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사명감을 가진 교사와 학부모들이 일어서야 한다. 영적 성장을 주제로 열리는 성회를 통해 학교 복음화가 적극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1.08. am 10:4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