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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직 신년 인사

 1일 성전비서실에서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정길영·김상길 부목사, 이영수 장로회장 그리고 국장급 목회자와 기관장, 평신도 리더들로부터 새해 인사를 받았다. 조용기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중심으로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고, 이영훈 목사는 “원로 목사님을 잘 모시고 교회 창립 60주년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7.01.08. am 10:2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