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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국부협 신년하례 예배

조용기 목사 “큰 꿈을 가지고 성령과 동행하라”

 국민일보와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가 5일 CCMM빌딩 12층에서 ‘2017 국민신년하례예배’와 ‘국민비상구국기도회 및 제16차 정기총회’를 교계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 국민일보 설립자 조용기 목사는 “꿈은 영적세계로 들어가는 문”이라며 꿈꾸는 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다. 때문에 우리의 생각이 성령과 함께 있어야 성령이 역사해 주신다. 이렇게 꿈과 환상 속에서 성령은 역사하시고, 믿음을 통해 성령이 역사해 주신다. 입으로 선포할 때 성령은 큰 기적을 나타내신다”라며 “4차원 영성을 통해 성령과 동행하는 사역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시작한 예배는 상임회장 장사무엘 목사 대표기도, 실무회장 우선화 목사의 성경봉독, 대표고문 조용기 목사의 설교, 회계 김인순 목사의 헌금기도, 총재 원팔연 목사의 환영사, 상임회장 이준영·손문수·박성철 목사의 특별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인 헌금은 전액 국민일보 후원금으로 전달됐다. 

 2부 격려 및 축하의 시간에서 명예총재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하나 된다는 소식을 국민일보가 전해줘서 감사하다. 지금까지 한국교회는 분열의 역사를 거듭해 왔지만 국민일보가 하나 되는 일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모든 것이 은혜고 축복이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일에 국민비전, 국부협 등 모두가 적극 동참하고 후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명예총재 피종진 엄신형 목사가 격려사를, 상임부총재 박요한 노수우 목사와 국민일보 사목 김홍원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상임부회장 유순식 목사의 선창으로 “국민일보 최강신문! 문서선교 민족구원!”이라는 구호를 제창했다.  

 

기사입력 : 2017.01.08. am 10:20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