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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장애 환우 돕기 발 벗고 나서


 교회학교 전부서가 뇌병변과 시각 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 환우 돕기에 나서 재활치료에 필요한 후원금 1008만5926원을 모아 전달했다. 교회학교장 황윤성 목사와 교육위원장 이영운 장로는 황성하 어린이(아동3부)와 함께 동석한 부모에게 후원금을 지난달 25일 전하고 가족을 위로했다. 황성하 어린이는 생후 21개월 때 온 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해 후천적으로 장애를 안게 됐다. 아버지 황인배 집사는 유아부부터 어린 아들을 안고 주일성수를 빠짐없이 지켜왔다. 부친은 “교회학교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아이의 상태가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들을 위해 보여준 교회학교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기사입력 : 2017.01.01. am 11:27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