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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교회 2017 갑절부흥 전도특공대 발대식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16일 금요철야 예배에서 ‘2017 갑절부흥 전도특공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전도발대식에서는 호수교구, 성호교구, 상록교구, 단원교구, 3040선교회, 청년선교회, 고등부, 중등부, 유초등부, 유아유치부가 각 교구와 기관의 특색에 맞는 맞춤 복장으로 입장하면서 발대식이 시작됐다.
 성도대표로 기재관 안수집사회장과 이서분 총무권사가 선서문을 선창했고 전도특공대와 모든 성도들이 일어나 ‘아멘’으로 다짐했다.
 김유민 담임목사는 마가복음 1장 38절 말씀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인은 사명이 있다. 예수님은 전도하러 오셨고 전도하라고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을 주셨으며 교회는 전도하기 위해서 있고 그러기에 크리스마스가 더 의미 있는 것”이라며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에는 2016년 전도시상식을 가졌다. 개인 전도상(윤희자 권사, 최덕심 집사, 오영숙 집사)과 교구별 전도상(주효란 집사, 손순자 집사, 정순덕 집사, 김삼순 권사)을 각각 수여했다.
 이번 전도특공대 발대식을 통해 성도들은 2017년 새해에도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기사입력 : 2016.12.25. pm 19:52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