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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목회대학원·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 졸업감사예배


순복음의 전통 잇는 사역자로서 사명 다짐
   

 오순절성령운동의 정체성을 계승할 순복음의 차세대 목회자들을 양성하고 있는 총회 목회대학원과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가 졸업감사예배를 드렸다.
 19일 샤이닝스톤에서 진행된 졸업감사예배에서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모인 여러분에게 소명의식이 있으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길 수 있다”며 “성령충만, 절대긍정과 믿음, 강력한 기도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로 헌신하는 순복음의 사역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학장 강영선 목사는 축사를 통해 “순복음교단에서 사명을 받은 것은 복중의 복”이라며 “앞으로 나아가서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목대원 교무처장 조승렬 목사는 “ 앞으로 순복음의 전통과 맥을  이어나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길” 기도했다. 
 예배에선 졸업생들의 답사가 담긴 영상이 소개됐고, 졸업생 일동은 학교 측에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내년 2월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릴 졸업식에 참여할 졸업예정자는 총회 목회대학원 67명,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 16명이다. 현재 총회목회대학원에는 126명이 재학중이며, 여의도순복음총회신학교에 68명이 재학중이다. 

 

기사입력 : 2016.12.23. pm 19:46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