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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청년국, ‘예배’에 집중



선교회·기관 유기적 시스템 강화


 2017년 우리 교회 청년사역 로드맵이 나왔다. 대학청년국장 변성우 목사는 요한복음 4장 23절 말씀을 2017년 사역주제로 선포하며, “순전한 열정으로, 우리를 낮추고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는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는 내년이 되자”고 했다. 덧붙여 “예배의 회복은 우리의 상한 관계를 회복케 하고 청년들의 사명을 회복시킬 것”이라며 “대학청년국 모든 지체들이 한마음으로 오직 주를 위한 선한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대학청년국은 11일 선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대학청장년위원, 선교회 교역자와 회장단, 부서별 리더들이 참석해 2016년 청년사역을 점검하고, 2017년 사역방향성을 모색했다.

 ‘대학청년국의 모든 구역을 선교조직화하자’는 목표아래 2016년 시작된 AMLT(선교지도력훈련)는 2017년 더욱 강화된다. 이를 위해 변 목사는 ‘각 선교회와 기관의 유기적 협력시스템’을 강조했다.

 한편 대학청년국은 새해 첫날부터 스무하루 동안 진행되는 ‘청년 다니엘기도회’에 국내에 있는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한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학청년국은 우리사회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국제결혼에 따른 이주민들의 정착과 의료비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12.18. am 11:18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