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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창립32주년 및 제직임명예배

믿음의 장막터 넓히는 교회 됩시다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 창립32주년 기념 및 제직임명예배가 11일 오후 강릉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강원제일지방회 총무 음한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는 박영철 목사(강원제일지방회 증경회장)의 기도후 이영훈 목사가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사 54:1∼3)’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들은 지금 국가적으로 참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으므로 참된 예배만이 교회와 대한민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고 전제한 뒤 “교회에 대해서는 절대충성하고 주님에 대해서는 절대감사하고 세상에 나가서는 절대긍정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복받는 첫 번째 원리는 믿음의 장막터를 넓히는 것이므로 오늘 제직 임명받는 모든 제직들이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교회를 섬기겠다는 다짐을 하고 주의종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믿음의 장막터를 날마다 넓혀나가라”며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사랑의 넓은 포용력으로 교회를 떠나지 말고 시험들지 말고 강력한 기도를 통해 교회를 부흥시키고 흔들리지 않는 소망을 가지고 꿈꾸는 사람이 되라”고 말했다.

 이어 2부 임직예식에는 장로1명, 안수집사1명, 서리집사5명이 임직됐고 3부 축하와 권면의 순으로 이어졌다. 축사는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와 박영진 목사(강원제일지방회 부지방회장), 권면은 송한영 목사(강원제일지방회 증경회장)가 맡았다.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는 1984년 순복음영동교회로 창립돼 1994년 새성전 건축예배를 드렸고 2010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로 편입돼 오늘에 이른다.
 임형근 담임목사는 4차원의 영성과 오중복음 삼중축복의 목회방침으로 영동지역복음화를 견인하고 있으며 전 성도가 ‘강릉지역 영혼의 10분의 1을 우리에게 주옵소서’라는 슬로건으로 날마다 강릉지역 복음화에 매진하고 있다.      

강릉=최정숙 기자

 

기사입력 : 2016.12.18. am 11:17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