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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성전, 김장김치 소외된 이웃에 전달


 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용산성전의 사랑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용산성전은 지난달 26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여선교회 주관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성도들이 적극 참여했다. 이날 성도들의 사랑으로 버무려진 400포기의 김장김치는 용산구의 소외된 이웃, 독거노인, 다문화가정에 정성껏 전달됐다. 
 정의기 담임목사는 “이번 행사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여선교회 남선교회 등 많은 성도들이 사랑 나눔에 동참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구장 이범희 장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받아보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용산성전은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며 ‘교회가 곧 선교’라는 모토로 선교적 교회로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16.12.11. am 10:16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