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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좋은교회 ‘2016 임직예배’ 드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신다

 제일좋은교회(담임 엄진용 목사) ‘2016 임직예배’가 지난달 27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제일좋은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이장균 목사의 기도, 정찬수 목사의 성경봉독(행 6:3∼7) 후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단에 나선 이영훈 목사는 “귀한 임직예배가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임직자에게는 축복이며 성도들에게는 은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제한 뒤 “교회 부흥은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 가운데서 이뤄지는 것으로 초대교회는 하루에 3000명씩 회개하고 침례받고 주님 앞으로 돌아왔고 주님께서 구원받는 백성들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며 “제직의 조건은 성령충만하고 지혜가 충만하고 인격이 잘 갖춰져 칭찬받는 사람이다. 성령의 사람은 절망중에 희망을 말하고 문제중에 해결을 말하고 어려운 일 후에 다가올 축복을 말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2부는 50명의 임직식, 3부는 감사와 축하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격려사(이태근 목사)와 권면(장희열·강영선 목사), 축사(전호윤·김경문·박의섭 목사)가 있었고 김진표븡김두관 의원븡염태영 수원시장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엄진용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여기까지 왔다”며 “역사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신다”고 말했다.
 제일좋은교회는 성도들이 합력하여 현재의 성전보다 세 배 반이나 큰 새성전을 마련하고 새성전 입당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을 넘어 한국 교회, 민족과 열방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한마음으로 매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12.04. am 10:43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