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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한세교회 미자립교회·소외 이웃에 추수감사 쌀 나눔

 순복음한세교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추수감사와 국가를 위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다. 양병초 담임목사는 요한계시록 12장을 근거로 “마지막 때 오직 주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이기는 자가 되야 한다“며 현 시국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이 모든것이 하나님 주권하에 있고,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이다. 이전보다 강한 대한민국으로 회복될 것을 믿는 마음으로 더욱 힘써서 기도와 복음전파와 올바른 교회생활을 하자“고 말했다. 한세교회는 수험생과 취업생을 위한 21일 다니엘기도회를 16일 마쳤으며 17일 수능 당일에는 11월 총력기도회를 겸한 기도회로 모여 수험생 가족과 많은 성도들이 뜨겁게 중보하는 시간이 됐다.
 한편 이번 추수감사주일은 과일바구니 대신 쌀을 모아 지역의 미자립 개척교회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6.11.27. am 10:44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