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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요한복음 6장 1∼5절)

 우리들은 광야와 같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광야에는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물도 부족하고 양식도 부족하며,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한다면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녀인 우리가 부족함으로 고통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한 삶을 누리고 살아가길 원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4차원의 영성을 삶에 적용해야 됩니다.


 1. 먹이기를 원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들을 잘 먹이고 싶어 하십니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한 전인구원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봐도 예수님은 광야에 모인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고통당하기를 원치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디를 가시든지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런 예수님이 갈릴리 호숫가에 오시자  사람들이 인산인해로 모인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어디에서 떡을 사서 이 많은 사람들을 먹이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빌립은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요 6:7)라고 대답했습니다. 계산을 한 빌립은 엄청난 돈이 있어야 이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이라도 먹게 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적생활에는 계산을 하면 안 됩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찾아와서 대화를 하는데, 예수님이 하시는 말을 아무것도 못 알아들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육으로 난 사람은 하늘의 신령한 일을 알 수가 없습니다. 영은 바람과 같은 것입니다. 만져지지 않고 볼 수도 없는 바람처럼 영적인 것은 육의 눈으로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거듭나면 속사람이 살아나 4차원의 사람이 되어 하늘나라와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4차원의 사람이 기도를 하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한 사람은 기적을 믿지 않습니다. 영은 죽었고, 육신은 물리학적 계산법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고, 듣고, 말하고, 모든 것이 맞아 떨어져야 대화가 됩니다. 그러나 이성적인 생각의 범위를 뛰어넘으면 영적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영적인 세계는 인간으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곳입니다. 영적세계는 생각의 세계요, 꿈의 세계요, 믿음의 세계입니다.

 갈릴리 호숫가에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이니까 예수님께서 ‘어디에서 떡을 사서 먹일 수 있냐’고 질문할 때 빌립은 계산을 했습니다. 계산을 했지만 그들을 먹이기에는 어림도 없었습니다. 안드레도 어린아이가 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와서 먹이는 시늉은 했지만 그도 역시 군중들을 먹일 수는 없었습니다. 제자들은 모두 3차원의 세계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들은 4차원세계가 가져오는 기적을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기적을 기대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이들을 먹이시는 장면을 오늘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님은 군중들이 모두 자리에 앉게 하신 다음, 축복하시고 축사를 하신 후 나누어 주라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그러자 떡과 물고기를 나눠주니 또 생기고 나눠주니 생기고, 주니 또 생겨난 것입니다. 기적이 생겨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크리스천들도 3차원의 세계에 속한 사람들처럼 보고 듣고 말하는 한정되고 인간적인 계산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믿습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해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믿어질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태산을 옮길 때,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8절로 9절에 보면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야훼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상 사람들보다 높아서 인간으로서는 못하는 것들을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기적적인 4차원의 삶을 살려면 절대로 생각이 부정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긍정적인 사람만을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은 채워 주시지 않습니다.

 핀란드의 정신의학 전문의 미코 펜켈레이센 박사의 발표에 따르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보다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2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또 심장병 전문의 신시아 타이크 박사는 5분 동안 분노를 느끼는 스트레스가 모이면 6시간 동안 면역 체계를 손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려면 부정적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과 거리를 두는 것이 좋고 부정적인 사람과 같이 부정적이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의 삶을 파멸로 이끄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4차원적 해결


 예수님께서는 가는 곳마다 4차원의 영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오병이어를 가지고서 축사를 하실 때, 그 축사 속에는 예수님의 바라봄의 법칙이 들어있었고, 믿음이 들어있었고, 창조적인 선언이 들어있었습니다. 창세기 1장 1절로 5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땅이 공허하고 혼돈하고 흑암이 깊은 위에 있는 것은 눈에 보이는 3차원의 세계입니다. 그런데 그 위에 하나님의 신이 운행하신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신은 4차원의 세계인 것입니다. 바람과 같은 4차원의 영이 3차원의 세계 위를 운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그러나 이 혼돈 속에서 성령께서 움직이십니다. 성령이 이 요란스러운 3차원의 소용돌이 위에 임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나라가 위험이 처하지 않도록 돌봐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나라를 위해 더욱 힘차게 기도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움에 처하면 기도를 요청합니다. 중보기도는 당장 눈에 안보이지는 않지만 기도하는 그 곳에 성령이 운행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4차원의 세계는 바람처럼 우리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3차원의 세계 위에 운행함으로 무질서가 질서가 되고, 죽음이 삶이 되고, 무에서 유가 되고,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4차원은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우리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가 4차원에 속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이 기도를 통해서 낮은 차원에 있는 세계를 변화시키기도 하고 창조하기도 하고 기적을 베푸는 것입니다. 우리들 속에 바람이 들어와 있습니다. 성령바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면 성령의 역사하시고 응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거듭나서 성령을 모시게 되었기 때문에 성령하고 이 땅에서 살게 됩니다. 우리는 성령을 모시고 있으니 4차원의 세계는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지만 물질세계 위에 운행하고 계신데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하면 이 성령이 우리와 같이 생각을 합치고 꿈을 합치고 믿음을 합치고 선언을 말의 선언과 합치면 놀라운 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세 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기도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우리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많이 힘차게 기도해야 될 때가 이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늘 두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때문에 영이 죽어버린 육체로 3차원적인 세계에서 살고 있고,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 죄를 다 갚아 주시고 영을 살려 주셔서 영적인 4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성령이 우리의 생각 속에 서 함께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꿈속에 함께 꿈을 꾸고, 믿음 속에서 함께 성령과 같이 믿음을 갖고, 창조적인 선언을 할 때 성령과 함께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성령이 거하시는 생각하는 집이요. 성령이 거하시는 꿈이요 환상이요, 성령이 거하시는 믿음이요, 성령이 받아서 역사하는 선언인 것입니다. 이 3차원 위에 4차원의 영이 운행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여러분의 개인 가정, 생활, 사업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10절로 11절에는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로부터 믿음을 받아서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그 말한 것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의 4차원적 교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길 원하시는 것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백부장이 딸이 죽게 되어 예수님을 청하는데, 부하가 뛰어와서 딸이 죽었으니 예수님을 괴롭히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너희들 죽었다고 통곡하는 사람들 모두를 쫒아내 버리고 그 어린 딸을 붙잡아서 일으키니 살아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4차원의 영성을 알려 주기를 원하십니다. 첫째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위를 충만하게 해야 합니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가장 자주 보게 되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라 간호사나 청소부들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어느 암 병동에는 의사보다 간호사와 청소부에게 더 많은 교육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매우 높은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간호사나 청소부가 환자 병실에 들어와서 환자에게 “오늘은 얼굴색이 좋네요. 목소리에 힘이 있네요. 전에 계신 분도 이렇게 변화가 오더니 병 고침을 받고 나갔어요!…” 이런 긍정적인 말을 들려주면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는데 큰 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말이 이렇게 우리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침을 잘 먹고, 일하러 나갔다가 얼마 후 복통으로 집으로 돌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근을 했는데 동료들이 “오늘 당신 얼굴이 왜 이래? 요사이 유행병이 돌아다니는데 걸린 것이 아니야? 병원에는 가봤나?”라는 질문을 받자 처음에는 괜찮다고 했지만 질문이 계속되자 머리가 아픈 것도 같고 몸에 열도 나고 일을 못할 것 같아서 아예 집에 가서 드러눕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입술의 말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고래에게 칭찬을 하면 고래가 춤을 춘다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을 하면 그 말이 입 밖으로 나가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세계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려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위를 가득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끈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신의 성공비결을 묻는 질문에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고 긍정적인 사람을 가까이 두었기 때문에 성공적인 대통령이 되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또 대공황을 극복했던 프랭클린 루즈벨트도 “부정적인 말에 귀 기울이는 자는 인생에 실패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39세라는 나이에 갑자기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정치 생명이 끝났다고 수군거렸고, 귀에 들리는 소리는 부정적인 말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루즈벨트는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채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일부러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대했고, 매일매일 걷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평소보다 더 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3년 후 마침내 정치 무대에 다시 설 수가 있었고 대통령까지 된 것입니다.

 인생의 위기가 다가와도 긍정적인 마음의 마을을 잃어버려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갖고 나아간다면, 어려움을 딛고 다시 당당하게 일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을 긍정적으로 만들려고 애를 쓰십니다. 마음속에 어머니가 어린 아기를 잉태하는 것처럼, 꿈을 잉태하십시오. 마가복음 10장 51절로 52절에는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꿈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소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꿈으로 간직하고 있으면 주님께서 그 꿈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꿈이 많은 민족입니다. 이번에도 이 환난이 지나고 난 다음에 새로운 꿈을 안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또한 마음에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와 그 누이동생들을 사랑하셔서 종종 그의 집을 들르셨는데, 나사로가 죽어 무덤에 이미 파묻어 놓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무덤 문을 옮겨 놓아라”고 말씀하시자 여동생들은 오빠 나사로에게 썩은 냄새가 나는데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너희가 하나님을 믿으면 네 오라버니 나사로가 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이 우리 인생을 크게 변화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요 11:39∼40)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을 통해서 4차원의 영성을 개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선언해야 됩니다. 요한일서 5장 14절로 15절에는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짖는 것이 믿음이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말하고, 믿고 시인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로 부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오병이어를 가지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말을 기뻐하십니다. 꿈을 가지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믿음으로 선포하여 기적의 주인공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 가운데 계셔서 이 나라와 민족을 다스려 주시고 우리의 환경과 삶을  이끌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부정적인 것들은 모두 버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믿음을 선포하겠습니다.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6.11.27. am 09:57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