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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성동교회 총력전도의 날


 순복음성동교회가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는 주제를 가지고 6일부터 12월 4일까지 하반기 ‘총력전도의 날’을 시작했다. 한주에 두 교구씩, 총 10개 교구에서 새가족들을 초청해 주님의 은혜 안에서 교제를 나누고 지속적인 교회 출석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번 총력전도의 날을 위해 성동교회는 21일동안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다. 기도회 기간동안 성도들은 VIP 초청카드에 기록된 한 영혼, 한 영혼의 이름을 불러가며 뜨겁게 기도했으며, 노방전도와 관계전도 그리고 믿지 않는 가족들을 초청하기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준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4월과 5월 전반기 ‘총력전도의 날’에는 680여 명의 새가족들이 초청되어 결신을 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800명의 새가족들이 초청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11.13. am 10:38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