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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북교회 자녀 위한 기도의 불 이어가


수능생 취업생을 위한 다니엘특별새벽기도회

 순복음강북교회가 지난달 26일부터 16일까지 ‘2016 영성강화 및 수능생 취업생을 위한 다니엘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자식들은 야훼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 127:3)라는 말씀을 주제로 드려지는 기도회는 매일 새벽 5시에 전 성도들이 모여 기도의 불을 이어가고 있다.
 3일 강북교회는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전호윤 담임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우리의 모교회다. 큰 집에서 큰 목사님이 오셨기에 큰 은혜를 받을 줄 믿는다”라며 강사를 소개했다.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12장 1∼3절의 말씀을 가지고 거룩한 꿈을 가지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꿈이 이뤄지기 위해 옛사람의 모습은 버리자. 그리고 약속의 말씀을 가지고 믿음으로 전진하면 반드시 주안에서 복덩어리들이 되어 형통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6.11.06. am 09:22 (입력)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