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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장년부 체육대회

 장년부는 3일 난지재생물센터에서 온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연휴를 맞아 열린 체육대회로 가족은 오랜만에 쉼을 만끽했다. 체육대회에는 대학청년국장 변성우 목사도 참석해 장년부 성도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예배 후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아빠와 함께 또는 엄마와 함께 대형 주머니에 들어가 반환점을 돌고 오는 게임, 멀리 던져 과녁 맞추기, 훌라후프 연결 게임, 신발 멀리 벗어던지기 등 부모와 어린 자녀 모두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졌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이 둘러앉아 도시락을 먹기도 하고, 남편과 아빠가 해주는 요리도 맛보는 등 바쁜 일과로 소홀했던 가족간의 정을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체육대회의 묘미는 단연 경품 추첨. 장년부 성도들에게는 가전제품과 생활용품들이 골고루 전해져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체육대회는 모든 이들 가슴에 즐거움과 행복을 심어주었다. 또한 장년부에 대한 소속감은 물론 교회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다짐케했다.

 

기사입력 : 2016.10.30. am 09:40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