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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교회 제4회 성산 실업인 수련회 개최


 성산순복음교회는 17∼18일 이틀간 강원도 속초 더 클래스 300호텔에서 ‘믿음의 거부가 되는 실업인’이란 주제로 제4회 성산 실업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첫날 개회예배와 육군과학화훈련단장 서정학 장군의 부부세미나 등을 비롯해 송영준 담임목사의 성령대망회가 ‘은혜와 축복의 밤’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송 목사는 ‘믿는 자가 받는 큰 상급’(창 15:1∼7)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같이 바라보는 자에게 믿음을 주신다”며 “믿음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믿음이 두려움을 가져다주는 원수 마귀의 화살을 막는 방패가 되어주고 항상 최고의 것만 바라보게 해준다”고 말했다. 또한 송 목사는 “모두가 믿음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큰 상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간증자가 되고, 꿈꾸고 믿음을 가진 실업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폐회예배에는 임동환 목사(순복음하남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이번 실업인수련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꿈과 비전을 가지고 이삭과 같이 100배의 축복을 받아 선교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구제에 앞장서는 실업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6.10.23. am 10:19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