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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춘천교회 창립 7주년 전도축복성회


제직임명예배도 열려,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신앙’ 강조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7주년을 기념해 9일 이영훈 목사 초청 감사예배 및 전도축복성회를 드렸다. 아울러 2016년 제직임명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쓰임 받을 일꾼들을 격려했다.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의 사회로 열린 성회는 안병오 장로의 기도, 예루살렘찬양대의 찬양, 조용기 목사의 영상축하메시지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라’(빌 4:1∼4)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싸움은 그 대상이 마귀다. 나뉨과 다툼이 아닌 사랑과 이해로 하나 돼 교회 부흥에 힘쓰는 것이 성도들의 의무다”라며 교회 안에서 성도들의 화합을 강조했다. 또 ‘절대긍정·절대감사’의 신앙자세에 대해 언급하며 “하나님은 긍정적인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특히 오늘 제직으로 임직 받는 일꾼들은 긍정적 신앙 자세로 주 앞에 가는 날까지 기쁨으로 충성할 때 하나님의 큰 상급이 임할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성회에서는 춘천교회 부흥에 힘쓴 전도자들에게 상이 주어졌다. 개인별, 교구별로 시상됐고 특히 전도의 열매를 맺은 최영신 어린이(초등3)가 이영훈 목사로부터 전도상을 받았다.
 제직 임명은 기하성(여의도순복음) 강원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돼 명예장로 임명(정진기 장로), 집사 안수(김동수 김인규 김한석 박종율 이종명 전동수 정경모 정순명), 강경숙 외 20명(명예권사 김갑주) 권사 취임, 서리집사 남녀 20명 등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졌다.  

 이상열 목사는 창립 7주년을 감사하며 “복음의 빚진 자로 사명을 다해 춘천 성시화와 북녘 복음화 특히 통일한국 시대에 기여하는 한편 민족과 열방을 향해 순복음의 열정으로 복음의 날개를 활짝 펴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춘천=오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16.10.16. am 08:0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