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람들 > Youth+
11월 17일 수능시험, 주님 주신 담대함으로 보세요

교회학교 부모와 자녀 위해 입시일까지 기도회 진행

 11월 17일 있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기도회가 진행 중이다. 고등부 주관으로 열리는 학부모 여리고 기도회는 2일부터 시작됐고, 11월 13일까지 매주일 오전 10시 40분 세계선교센터 11층 벧엘성전에서 열리고 있다.
 수능시험을 4일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기도회는 오전 9시 학생과 학부모가 연합으로 예배를 드리고 자녀들이 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주님이 주신 담대한 마음으로 마지막 스퍼트에 나서도록 기도에 집중할 생각이다. 이번 기도회는 황윤성 목사를 비롯해 교회학교 교역자들이 이끌고 있다.

 한편 가정과 자녀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도 열린다. 11월 7일부터 두 주간 대성전에서 열리는 특별새벽기도회는 믿음의 가정, 자녀의 입시와 취업을 위해 간구하는 부모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말씀은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상길·정길영 부목사 등이 전한다.
 수능시험 당일인 17일에는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시험을 종료하는 시간까지 9시간 가까이 대성전에서 기도회가 있을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6.10.16. am 07:49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