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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 제직임명예배 및 세미나


제직임명예배 통해 ‘하나님의 일꾼된 사명감’ 재다짐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지난달 25일 제직임명예배 및 세미나를 열어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받은 사명을 재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제직임명예배 및 세미나는 주일예배 찬양팀과 성도들이 뜨겁게 찬양을 드린후 강성식 총무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전순태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김유민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에베소서 1장 15∼23절 말씀을 근거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한 김유민 목사는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산 것으로 하늘에 기록된 장자의 총회이자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처소”라며“교회는 예배에 힘쓰는 소망의 공동체를 만들어가야 하고 복음전파와 제자교육의 사명을 잘 감당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제직임명식에서는 권사 6명, 서리집사 28명이 임명을 받았으며 권사와 서리집사로 임명받은 제직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더욱 충성하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열심있는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16.10.09. am 09:31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