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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교회 30∼40대 회복과 부흥을 위한 대안 제시

청장년선교회 미혼남녀, 젊은부부 위한 행사 마련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청장년선교회가 3주동안 달콤새콤 이벤트 행사를 개최했다. 교회안의 미혼남녀와 젊은 부부들을 초청해 그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첫주에는 82명, 둘째주에는 93명, 셋째주에는 101명이 참석했다. 특히 11일 주일에는 CTS어린이 합창단이 헌금송을 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송파교회는 30∼40대 가정회복과 교회부흥을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담당교역자가 각각 예배, 가정, 섬김, 믿음, 사랑에 대해 설교하고 있다. 9월은 가정의 달로 삼고 ‘가정’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된다. ‘자녀는 이렇게 가르쳐라’ ‘남편의 고통 3가지’ ‘결혼하면 이렇다!’ ‘이 부부가 사는 법’이라는 설교를 통해 대예배만 드리는 성도들을 초청해 믿음의 가정으로 굳건히 설 수 있도록 했다.   
 이런 노력으로 인해 송파교회의 30∼40대를 위한 예배가 부흥하고 있다. 매주 주일 오후 1시에 드려지는 청장년예배, 미혼남녀에서 젊은부부까지 청장년선교회는 교회학교의 맏형 청년대학부와 교구의 장년세대를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송파교회 청장년선교회는 가정예배를 중요시한다. 매달 초에 가정마다 말씀묵상 책자를 나누어주고 매일 가정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권면한다. 가정예배가 회복되어야 부부관계가 좋아지고 가족이 화목해져서 교회생활에도 건강히 임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목표는 일주일에 가정예배 4회이다. 1차 목표가 달성되면 쉐마교육과 하브루타교육이 가정안에서 병행된다.

 

기사입력 : 2016.09.18. am 11:0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