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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하계 침례식 진행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달 27일 성동교회 할렐루야성전에서 교역자와 제직들 170여 명이 동참해 성도들의 하계침례를 실시했다. 이번 침례에는 교회학교 학생들과 청년을 비롯해 70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아 주 안에 거듭난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예배를 인도한 박의섭 목사는 “침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을 뜻하고 그리스도와 다시 살아서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되면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물위로 올라오실 때 하늘의 문이 열린 것처럼 우리에게도 하늘의 문이 열리게 된다”고 말씀을 전했다.
 침례식을 마친 성도들은 안수를 받으며 성령침례를 받기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침례식을 위해 남녀선교회와 교역자, 제직 등 믿음의 선배들은 3주전부터 기도로 준비하며 은혜롭게 예식이 진행될 수 있도록 헌신했다. 제직들은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침례자들을 섬겼다.
 성동교회는 앞으로도 1년에 2차례 침례를 실시해 새신자 정착과 교회 성장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6.09.04. am 11:2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