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신안산교회
신안산교회 새 침례탕 완공 후 첫 침례 실시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에서 14일과 21일 총 24명의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다. 이번 침례는 새롭게 완공된 침례탕에서 침례가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침례탕은 무더운 날씨 등으로 공사가 예정보다 진행이 늦어져 침례식 진행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침례식 이전에 마무리됐다.
 최용우 담임목사는 로마서 6장 3∼4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침례자들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성도들이 되었음을 축하한다”며 침례를 계기로 새로운 삶을 살 것을 결단하고 세상 가운데 승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이번 침례탕 완공을 계기로 분기마다 침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6.08.28. am 11:35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