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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어와나 2학기 개강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암송프로그램 어와나를 운영중이다. 본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어와나를 모델로 도입했다.
 매주 토요일 두 시간 동안 게임을 통해 성경을 즐겁게 암송하는 송파 어와나가 9월 3일 2학기 개강을 한다. 12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어와나는 게임디렉터, 핸드북디렉터, 영어찬양 디렉터 등 여러 분야로 전문화되어 있다. 20명의 아이들과 4명의 교사, 그리고 교역자들이 한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핸드북이 연령별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응도 높다.
 송파 어와나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로 30∼40대 학부모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8.28. am 11:3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