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성동교회
성동교회 금요성령대망회 드려


청년부와 3040 단기선교팀 파송식도 가져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달 22일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교회 콩히 목사를 초청해 단기선교파송 금요성령대망회 예배를 드렸다. 이날 콩히 목사는 “히스기야는 문제를 만났을 때, 벽을 향해서 낯을 돌리고 주님께만 집중했다. 히스기야는 강력하고 뜨겁게 야훼를 향해 기도했다”며 “오늘 우리가 히스기야처럼 믿어야 한다. 아무것도 보지 말고 기적이 임할 때 까지 기도하라”고 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모든 500여 명의 성도들은 크게 은혜를 받고 성령의 임재를 구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청년부와 3040 단기선교팀 50여 명이 함께 그리스도의 계절이라는 찬양을 부르며, 이번 여름 단기선교를 위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설교 후 박의섭 담임목사는 팀별로 파송되는 3040 단기선교팀과 청년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갔다. 성동교회는 올해도 청년부와 3040 선교팀이 4개 지역으로 나뉘어 충북 음성 여름성경학교 사역, 소록도 지역 노인 섬김, 춘천 외국인 노동자 사역, 중국 심천 상담학교 및 여름성경학교 사역을 펼친다. 예배 이후 4개의 선교팀은 콩히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한편 성동교회는 지난달 15일 장두현 목사(제일교회)를 초청해 노인대학설립을 위한 예배를 드렸다. 24일에는 국민포럼 사무총장인 김명기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필리핀(코피노)과 베트남(라이따이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 예배를 드리고 후원 약정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6.08.07. am 12:15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