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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회 “간증과 찬양의 밤” 개최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는 8일 ‘CTS TV가 후원하는 고석기 선교사와 함께하는 간증과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 간증과 찬양을 한 고석기 선교사는 “15년 전 혈액암으로 한 달 밖에 살 수 없다고 진단받았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후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찬양과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였고, 지난 15년 동안 찬양선교사로 섬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질병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전할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었고, 필리핀의 앙겔레스 지역의 빈민가 선교와 CTS TV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동환 목사는 “고석기 선교사가 혈액암을 이기게 하시고, 그에게 생명을 주셔서 오늘도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리도 선교사님과 같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자”며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6.07.24. am 10:00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