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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교회 아이들에게 하나님 중심의 신앙 심어줘


유아헌아식, 어와나 올림픽 열어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는 10일 유아헌아식을 통해 5명의 아이들이 부모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서약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담임목사는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아이가 자랄 때 마음에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크게 쓰임받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안수기도하며 축복했다.
 부모들은 아이가 하나님이 주신 생명임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바치기로 서약했다. 또한 성경의 교훈대로 양육하고 신앙의 본이 될 것을 다짐했다. 헌아자들에게는 기념품 및 헌아증이 증정됐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모두 일어서서 헌아자와 부모들을 향해 야곱의 축복을 부르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송파교회는 9일 어와나 올림픽을 열었다. 교역자, 교사 그리고 20명의 아이들이 참여한 올림픽은 재미있는 게임으로 시작됐다. 올림픽을 통해 아이들은 규칙을 지키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웠다. 4개 팀별로 시상과 개인상 수상이 있었고 성경말씀암송에 대한 개인시상도 있었다.
 어와나는 전 세계적으로 입증된 성경암송프로그램으로 현재 송파교회 안에서 매년 2학기제로 운영되고 있다. 송파교회는 올해 자체적으로 올림픽을 진행한데 이어 내년에는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하는 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6.07.17. am 11:41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