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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한복음 3장 6절)


 니고데모라는 유대인이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이 니고데모는 산헤드린 회원으로서 유대에서는 가장 계급이 높은 사람들이 모인 회의의 회원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상상을 초월한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직접 찾아와서 질문을 건넸습니다.

 예수님께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천국시민권을 갖지 않고는 내가 한 이 모든 일을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깜짝 놀랐습니다.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습니까? 두 번 모태에 들어갔다 나갈 수 있습니까?”라며 한번 늙었으면 늙었지, 다시 태어날 수 있겠느냐고 예수님께 물었던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종교적인 형식이나 의식이 아니라, 완전히 달라져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완전히 회개하여 하나님 성령이 오셔서 변화시키고, 창세기적인 역사가 일어나야 하늘나라의 일을 알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니고데모에게 “육을 가지고 있는 이상은 그 상황에서 영의 일은 알 수가 없다. 영은 영으로 태어나야 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초신자를 교회에 데리고 와서 앉혀놓으면 아무리 설교 말씀을 들어도 알아듣기가 힘듭니다. 육이 앉아서 영의 이야기를 들으니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구원을 간구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해 주셔서 육이 변하여 영적인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은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영으로 난 사람은 다 그와 같다”고 말합니다. 영은 바람과 같은 것입니다. 바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우리는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성령으로 난 것이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성령이 와서 어떻게 나를 변화시키고 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바람이 어디에서 불어 와서 어디로 나가는지 모르는 것처럼 성령께서 그렇게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점점 더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육의 세계하고 영의 세계가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의 이야기를 아무리 해도 육의 사람은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이외에는 하늘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 간 자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천당에 갈 수가 없습니다. 선한 행동을 했다고 해서 그것이 그로 천당 갈만한 공을 세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은혜로써 살려주신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살려 주시느냐면,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광야 같은 이 세상에 내려와서 인간의 모든 죄악과 불의와 추악과 저주와 죽음을 걸머지고 십자가에 매달렸는데, 누구든지 저를 바라보고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라고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한 것입니다. 니고데모에게 “신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라”고 말하기 때문에, 니고데모는 더욱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2장 8절로 9절은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우리 자신이 잘났든 못났든 상관하지 않고 하나님이 구원을 선물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해서 멸망을 받게 하는 시대가 아니라, 구원을 받게 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1.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것을 보면 영과 혼과 육, 이 세 가지로 만드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에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2장 7절에는 “야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자기 형상과 모양대로 하나님 손에 의해서 지음 받은 우리들인 것입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동등 되게 하려고 마음을 먹어 파멸되고 만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동등 하려고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사탄의 꾀에 빠져서 선악과를 따먹고, 죽음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죽은 인생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선악과를 따먹고 지었던 사망의 죄가 청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죄는 유전 죄로써 인간이 청산할 수 있는 힘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셔서, 예수님이 그 인류의 모든 죄악을 다 짊어지시고, 용서해주시고, 영적으로 살아있는 사람이 되어서 육체 속에 있으나 영적으로 사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살다가 주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은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 중에는 크리스천이 아닌 사람이 참 많습니다. 예전에 제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대집회를 인도할 때 일입니다. 저녁에 택시를 타고 성회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한국 사람이 별로 없었던 때라, 택시 운전사는 저를 보더니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왜 왔냐?”고 물어서 “복음을 전하러 왔다”고 하니깐 택시기사는 “우리 덴마크 사람들은 모두 다 예수를 믿는 크리스천인데 한국 사람이 전도하러 오다니요? 놀라운 일인데요?”라면서 웃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은 예수를 믿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운전기사는 “우리 덴마크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예수를 믿고 태어납니다”라고 대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내가 묻는 것은 당신이 예수를 믿느냐는 것입니다”고 하니깐, 운전을 하면서 거울로 저를 가만히 쳐다보더니 “예수님이 한국 사람입니까?”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거보라! 예수님을 한국 사람인 줄 알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느냐?”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기고 피 흘려 우리 위에 죄 사함을 주신 구주인데 그 예수님을 오늘 믿으십시오. 예수님은 한국 사람 아닙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우리 부모님 따라 교회 나갑니다. 태어날 때부터 모태 신앙입니다”라는 것은 좋지만, 구원은 자신이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보혈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라고 시인하여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 받았다는 것은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으로 살아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한 행동을 해서 그 덕택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죽고, 장사 지낸바 되고,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해서 죽음에서 깨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거듭난다”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정치인들도 새로운 정치로 거듭나겠다고 공약하고, 기업도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홍보합니다. 또 악한 사람이 선하게 살면 “저 사람 이제 거듭났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아무리 새로워진다 해도 그것은 육에서 육으로 나는 것일 뿐입니다. 나무를 잘라서 그 가지를 땅에 심고, 물을 주고, 비료를 줘도 그 나무가 새롭게 살아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분리되어 영이 죽은 인간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살아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옛 사람이 죽고,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4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함께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옛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만 새 사람으로 거듭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신해서 끌어안고 죽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죄를 속하기 위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 죽음 내 죽음’으로 내가 깨달아 알고 마음에 믿으면, 예수님은 자기의 보혈로 우리를 씻고, 자기의 의로움으로 의롭다 해주는 것입니다. 죄를 한 번도 안 지은 사람처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그 보혈의 공로는 영원한 것입니다.


 2. 인간은 어떻게 거듭나는가?


 고린도후서 4장 10절로 11절에는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에 ‘예수 죽음 내 죽음’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 죽음을 예수님께 넘겨주면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님의 부활은 나의 부활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지면 우리에게는 손으로 짓지 않은 집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집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영생의 처소를 마련해 놓았기 때문에,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지면 손으로 짓지 않은 영원한 집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 강림하실 때 모두 부활하여 승천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성도의 생명 활동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우리들은 영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육체 속에 살고 있지만 성령님과 교제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영과 교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각을 통해서, 꿈을 통해서, 믿음을 통해서, 입술로 신앙고백을 통해서 성령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하고 원하고 꿈꾸는 바를 구체적으로 말하면 성령께서 들어와서 같이 일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과 더불어서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는 거듭난 성도의 생활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4절에는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말씀으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는 말씀처럼, 성령이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시고, 깨닫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또 로마서 8장 26절로 27절은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 뜻을 따라서 우리들이 기도하도록 생각을 바꾸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설교를 듣든지, 성경을 읽든지, 생각이 마음속에 감동되면 성령이 그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말씀하도록 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생각을 통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성령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깨닫게 하셔서 영적 양식을 먹게 해 주시고, 성령을 통해서 숨 쉬게 하시고, 기도하는 것은 영적인 호흡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능력이 없으면 성령이 능력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말씀을 통해서 함께 살고, 기도를 통해서 함께 살고, 입술의 고백을 통해서 함께 살고, 믿음을 통해서 함께 살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세상에 사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믿는 않는 사람들과 다른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11절로 12절에는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은사를 주셔서 하나님 백성들을 더 돕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돈이 없으면 돈을 빌려다 쓰지 않습니까? 힘이 없으면 힘을 빌려 쓰지요. 우리 4차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나의 생각이 부정적으로 되어 가면 긍정적인 사람의 생각을 빌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꿈이 약해지면 꿈이 강하게 가진 사람과 함께 기도해서 꿈을 빌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음도 빌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말도 똑같이 함으로 빌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이웃과 4차원의 영성을 통해서 힘을 빌리면 자기가 생각할 수 없던 것이 힘을 빌려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4. 3차원의 삶과 4차원의 삶


 그리고 성령이 오시면 우리에게 은사를 주시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8절로 11절에 보면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는 지식을 주시고, 영들 분별하여 귀신인지 성령인지 분별하게 해 주시고, 방언으로 예언도 하고, 통역도 하는 은사를 주시고, 기적이 일어나게 기적의 은사와 능력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등을 주어서 우리의 신앙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나 마음에 간직해야 될 것은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입니다.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신다는 것을 늘 마음에 간직하십시오. 이것이 값없이 주는 은사인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절로 2절에는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진다해도 우리는 버림받지 않았습니다. 하늘에 우리의 처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귀찮게 하늘에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처소를 가지고 내려와서 ‘영생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우리한테 바라고 원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말씀하셨듯이,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 성령으로 거듭나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하나님처럼 꿈꾸고, 하나님 나라의 믿음을 가지고, 기적적인 말을 사용하여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신비한 세계 속에 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보배로운 피를 통해서 오중복음을 얻고, 삼중축복을 얻고, 성령으로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이 세상의 사람들이 체험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어 구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4차원적 존재로서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삶, 4차원의 영성을 통한 기적의 삶이 우리의 삶과 환경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놀라운 기적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6.07.17. am 08:0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