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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2016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 강조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6일 드려진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2016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사 41:8∼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제직이 되면 신분이 완전히 달라진다. 제직은 오직 하나님의 종으로서 사랑의 종이되어 주님의 뜻에 순종해야 한다. 기도도 열심히 해야 하고 성령충만해 전도도 열심히 해야한다. 교회 부흥을 위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일평생 사는 동안에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기적이 일어나는 삶을 살게 된다”고 말했다. 
 말씀 후 장로은퇴식에서는 4명의 장로들에게 장로 은퇴패 및 선물 증정이 있었다. 이어 장로장립과 집사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식이 진행됐다. 김광일 목사(광명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장로장립식에서는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및 착의식, 배지수여, 공포, 장립증서 및 패수여, 임직패 수여를 통해 박동수, 임동민, 조정만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한 최길학 목사의 서약으로 이날 집사 안수 4명과 권사 취임 34명, 서리집사 임명 130명으로 총 171명이 새로운 제직으로 세움 받았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회 총무)가 권면을 빈성진 목사(광명지방회 증경회장)가 격려사를 하용달 목사(광명지방회 부회장)가 축사를 했다. 
복순희 기자

 

기사입력 : 2016.07.03. am 11:0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