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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성전 침례 통해 거듭남의 신앙 강조



 서부성전 침례식이 1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은 총 37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이 중 장애우가 10여 명 포함돼 있어 그 의미가 더 깊었다.

 서부성전 담임 이윤남 목사는 침례 대상자들에게 침례의 의미를 설명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거듭나는 신앙을 강조했다. 또 장애우 성도들에게 육신은 연약하지만 침례를 통해 강건한 영성의 소유자로 다시 태어남을 축하했다. 침례식 후에는 십자가 목걸이를 직접 걸어주는 등 침례자 모두를 축하했다. 지구장 이종철 장로도 꽃다발을 전하며 함께 축하했다.

 서부성전은 이들 침례 대상자들이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신앙으로 무장하도록 매일 성령 충만의 신앙을 강조할 방침이다. 이번 침례식을 마친 서부성전은 마곡지구 복음화에 힘쓰는가하면 평신도 영성강화를 위한 기도와 전도훈련, 새신자 정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계획 실천에도 나설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6.06.26. am 11:24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