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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회 선교사초청새벽예배 드려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각국에서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4차원의 영성’의 소망을 전하는 선교사를 초청해 지난달 24∼26일 선교사초청새벽예배를 드렸다.
 첫째날 이구홍 선교사(베트남)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15∼17)의 말씀으로 두 지역에 현지교회를 세우는 기적과 같은 일을 전하며 영혼구령에 대한 뜨거움을 전했다. 둘째날 김화경 선교사(독일)는 ‘조금 빌지 말고’(왕하 4:1∼7)라는 주제로 독일에 건너가 하나님을 만나 신학을 하고 현재 유럽최대의 기도원을 지어 세계 각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체험하는 역사를 간증했다. 마지막 날에 심아브라함 선교사(A국)는 ‘기적에 동참하는 믿음’(요 6:5∼13)이라는 제목으로 현지선교의 선교의 어려움 가운데 순복음의 열정과 믿음을 가지고 문제 가운데 있는 성도들과 같이 기도하며 함께 이겨나가고 있다며 보고했다.
 매일 새벽 선교사들의 생생한 선교사역 보고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들은  성도들은 하나님을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최길학 담임목사는 선교사들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광명교회는 새벽예배 외에도 20일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김보혜 선교사(르완다)를 비롯해 김영수 선교사(미국), 윤호용 선교사(미국), 카란자 박사(미국), 정홍은 선교사(캐나다), 김수익 선교사(미국), 전근일 선교사(헝가리) 등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6.05. am 10:52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