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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교회 화목한 가정 회복 위한 워십공연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 대성전에서 늘푸른대학 주관 ‘사랑의 종소리’ 공연이 지난달 29일에 있었다. 40대에서 80대까지 구성된 부부워십팀은 하나님이 만드신 최초의 공동체인 가정이 사단의 공격으로 깨어지는 이때에 주님 안에서 온전한 연합과 회복으로 가정들이 세워지길 기도하며 준비했다.
 성도들은 워십 공연을 보며 하나님의 각 가정을 향하신 아름다운 비전을 꿈꾸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세교회는 6월 첫주 특별새벽예배를 선교사초청 예배로 드렸다. 이석용 선교사(러시아), 김야고보 선교사(M국), 노종립 선교사(카자흐스탄)가 말씀을 전했다. 선교사들은 사흘동안 선교지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고 현지 상황과 사역 현황 등을 보고했다.
 특히 선교사들은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의 섬김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세계선교를 위한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6.06.05. am 10:24 (입력)
복순희기자